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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의 물결, 뉴욕을 넘어서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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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1-24 첨부파일

한복의 물결, 뉴욕을 넘어서 세계로

- 브레이브걸스 등 한류문화예술인, 가상인간 로지와 함께 한복 통한 한류 확산 나서 -


케이팝 가수 브레이브걸스다크비’, 패션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우리 옷 한복을 빛내고 세계로 나아간다. 이를 위해 가상인간 로지도 협력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과 함께 디지털 패션쇼 <한복웨이브 Hanbok Wave - 한복의 물결이 온다>를 공개하고 , 디지털 패션쇼 사전 광고 영상을 뉴욕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 전광판*에 현지시간 112319시에 송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가상인간 로지도 디지털 패션쇼에 등장한 한복을 입는다.

* 3 Times Sq, New York, NY 10036, USA / 뉴욕 현지시간 기준

 

한복의 물결, 전 세계의 눈을 사로잡다

 

디지털 패션쇼 <한복웨이브 Hanbok Wave한복의 물결이 온다>한류 문화예술인인 브레이브 걸스다크비가 한복업체와 함께 전통의 아름다움을 가진 한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기획, 개발한 한복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패션쇼 영상은 브레이브걸스다크비멤버 개개인의 개성과 매력을 바탕으로 하여 한복 고유의 독특한 색감과 선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특히 일월오봉도 부채, 전통 문살과 병풍 등 다양한 소품과 배경을 활용하여 한국 전통의 미를 강조한다.

한복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한복의 모습을 알리기 위한 디지털 패션쇼를 짧게 편집한 광고 영상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중에서도 가장 유동 인구가 많은 중심지에 게재되어, 세계에서 온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복에 대한 홍보와 인지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디지털 패션쇼는 한류 문화예술인과 협업하여 한복 업계가 해외 판로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한복 분야 한류협업 콘텐츠 기획개발사업의 결과물이다. 참여 업체는 김혜순한복, 꼬마크 바이 돌실나이, 단하주단, 리브 담연, 리슬, 모리노리, 생성공간여백(기로에), 시지엔 이, 차이킴, 혜미 바이 이혜미 (가나다 순) 10개 업체로 올해 8월부터 시작하여 총 70벌을 개발하였다.

 

사업에 참여한 박선옥 대표(생성공간여백)한복의 색과 선, 소재의 특성을 십분 활용하여 일상 속에서는 편안하게,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시각적 효과를 줄 수 있도록 의상을 제작하였다고 밝힌 뒤, “전시된 한복을 주로 접해왔던 해외 한류팬들에게 입는 옷한복이 가진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초 가상인간 로지, 한복 알리기에 동참

 

국내 최초이자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가상인간 모델 로지도 한복의 매력을 알리고 해외 시장 진출에 힘을 보탠다. ‘로지는 이번 사업에 참여한 한복업체의 대표 의상을 입은 화보 10점을 로지의 누리소통망 채널(https://www.instagram.com/rozy.gram)을 통해 이달 30일에 공개한다.

 

브레이브걸스다크비가 출연한 디지털 패션쇼, ‘로지가 출연한 한복 화보는 한복진흥센터 홈페이지(www.hanbokcenter.kr) 및 누리소통망 채널 등에서도 감상이 가능하다